매일신문

사회인 야구 왕중왕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회 대구사회인야구 왕중왕전에서 본리자동차, 바이킹스가 2회전에 올랐다.

매일리그 2위팀인 본리자동차는 5일 계명대구장에서 벌어진 영남리그 피닉스와의 경기에서 7회까지 3대3 동점을 이뤘으나 박종철의 호투와 8회말 연장전에서 결승점을 뽑아 4대3으로 승리했다.

매일리그 1위팀 바이킹스는 영남리그 2위 임팩트를 맞아 난타전끝에 14대13으로 힘겹게 이기고 4강에 올라 위저드와 결승진출을 다툰다.

한편 달구회와 오리온즈는 영남리그 4연패팀인 달구위너스와 위저드에 각각 3대4, 4대18로 패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