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젠화(董建華) 홍콩 특별행정구 행정수반이 홍순영(洪淳瑛) 외교통상장관 초청으로 7일부터 이틀간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
둥 수반은 김대중(金大中) 대통령과 홍순영 장관을 만나 교육, 금융, 관광분야에서 양측간 실질 협력관계 강화방안 및 동아시아 경제위기 극복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지난 97년 7월 홍콩반환 직후 초대 홍콩특구 수반에 취임한 둥 수반은 특히 방문중 홍콩에 대한 투자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둥 수반의 방한일정은 다음과 같다.
▲12월7일=서울 도착, 홍순영 장관과 회담, 홍 장관 주최 만찬
▲12월8일=김대통령 면담 및 오찬, 관광공사 사장·전경련 회장·한국은행 총재 면담, 기자회견,
이한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