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원전 4호기 3일만에 재가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증기를 만들기 위해 물을 공급하는 밸브의 부품 고장으로 발전이 중단됐던 울진원전 4호기(본지 4일 16면 보도)가 고장 3일만에 재가동 됐다.

울진원전본부는 6일 "울진 4호기가 지난 3일 오후 8시5분쯤 증기발생기용 물공급관의 밸브 개폐기 부품인 스템(stem)이 부러지면서 발전이 중단됐으나 5일 오후 3시쯤 부품을 완전 교체, 재가동에 들어 갔다"고 밝혔다.

원전측은 "밸브에 걸리는 수압이 설계보다 높아 스템이 부러진 것으로 보이나 방사능과는 무관한 시설인 만큼 안전성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黃利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