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 체첸 대통령 가족 보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슬란 마스하도프 체첸 공화국 대통령의 부인과 아들, 딸 등 가족이 러시아내 모처에 연방보안국(FSB)의 보호아래 있다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가 7일 밝혔다.

푸틴 총리는 이날 국가 안전보장이사회를 마친 뒤 "반도의 수괴들과 이른바 체첸의 정치 지도자들이 이미 친지들을 안전한 장소로 보냈다"면서 "체첸 대통령이라고 자칭하는 자 또한 자신의 가족을 러시아내 다른 곳으로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