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수성랜드 놀이용 보호시설 없어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랜드의 놀이기구 중 경주용차와 같이 차를 고속으로 모는 놀이기구가 있다.

그런데 그 놀이기구는 어른들도 이용할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까지도 이용하고 있었다. 생각보다는 매우 고속으로 달리고 있었는데 너무나 위험해, 보는 사람조차 불안했다. 고속으로 달리기 때문에 조금만 몸의 균형을 잃는다면 바깥으로 밀려 나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바깥쪽에는 아무런 안전장치가 되어 있지 않았다.

안전장치는 고사하고 위험한 철재를 그대로 방치하고 있었다.

그 뾰족한 철재를 하필 그 위험한 커브길에 그대로 방치해 혹시나 고속인 채로 바깥으로 밀려나가는 경우에는 치명적인 상처를 입을 수도 을 것이다.

안전 점검을 다시 한번 확인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막았으면 한다.

이연화 (대구시 북구 읍내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