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리원댐 백지화 건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영주등 경북북부권 11개 시.군 행정협의회 단체장들은 9일 오후 안동시청에서 정기회를 열고 영주 송리원댐 건설 백지화를 촉구하는 건의서를 채택, 청와대와 환경부, 건설교통부 등 관계부처에 전달키로 했다.

이날 협의회는 건의문에서 송리원댐 계획안에 따르면 저수용량이 안동댐의 10/1에 그쳐 수량조절 기능이 극히 미약한데도 지난 8월 기획예산처가 낙동강물관리를 위해 송리원댐 건설이 타당하다는 조사결과는 납득키 어렵다고 주장했다.

또 경상북도북부지역은 기존의 안동.임하댐, 경천댐으로 인한 기상 이상현상과 각종개발제한으로 지역산업과 개발에 많은 피해와 제약이 따르고 있으나 대책없이 댐을 추가로 건설하는 것은 수혜자 편의에 기운 정책 오류라고 주장하고 댐건설 계획 백지화를 위해 공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鄭敬久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