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밤 금은방 털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밤 11시40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3동 ㄱ금은방에 2명 이상으로 추정되는 절도범들이 산소용접기로 문을 따고 들어가 현금 600만원과 반지,귀걸이 등 수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동종 범죄 전과자와 인근 불량배등을 상대로 수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