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3일 프로축구 시상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시즌 한국 프로축구를 빛낸 스타플레이어들에 대한 개인상 시상식이 23일 서울 타워호텔에서 열린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달 축구기자단 투표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신세대스타 안정환(부산 대우)이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을, 최우수신인선수가 된 이성재(부천 SK)가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을 각각 받는다.

수원 삼성의 김호 감독은 2년연속 최우수감독의 영예를 안게 된다.

또 올 시즌 프로축구 전경기에 교체없이 출장한 골키퍼 이용발(부천)은 특별상을,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김주성(부산)은 공로상을 각각 받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