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한국 프로축구를 빛낸 스타플레이어들에 대한 개인상 시상식이 23일 서울 타워호텔에서 열린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달 축구기자단 투표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신세대스타 안정환(부산 대우)이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을, 최우수신인선수가 된 이성재(부천 SK)가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을 각각 받는다.
수원 삼성의 김호 감독은 2년연속 최우수감독의 영예를 안게 된다.
또 올 시즌 프로축구 전경기에 교체없이 출장한 골키퍼 이용발(부천)은 특별상을,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김주성(부산)은 공로상을 각각 받는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