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3일 프로축구 시상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시즌 한국 프로축구를 빛낸 스타플레이어들에 대한 개인상 시상식이 23일 서울 타워호텔에서 열린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달 축구기자단 투표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신세대스타 안정환(부산 대우)이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을, 최우수신인선수가 된 이성재(부천 SK)가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을 각각 받는다.

수원 삼성의 김호 감독은 2년연속 최우수감독의 영예를 안게 된다.

또 올 시즌 프로축구 전경기에 교체없이 출장한 골키퍼 이용발(부천)은 특별상을,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김주성(부산)은 공로상을 각각 받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