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성준씨 설치미술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치미술가 황성준씨의 다섯 번째 개인전이 31일부터 2000년 1월5일까지 서울 문예진흥원 미술회관(02-745-3980)에서 열린다. '징의 탄생을 위한 부화상자'를 테마로 거대한 인공 알 내부에서 실제 알이 부화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새 생명의 탄생에 대한 희구를 시공간적으로 압축시켜 재현한다. 영남대 서양화과와 미국 샌프란시스코 아트 인스티튜트 대학원을 졸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