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전 정보통신 지분 매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전력이 국내 정보통신회사 출자지분 매각으로 1999년 4천636억원을 챙겼다.

한전은 두루넷(주), 아이네트(주), 하나로통신(주), 신세기통신(주), 온세통신(주) 등 출자지분을 갖고 있던 국내 5개 정보통신회사 지분매각으로 99년 한해동안 4천636억원의 차익이 생겼다고 31일 밝혔다.

한전은 특히 이날 세종증권에 두루넷(주) 주식 520만주(총 지분의 7.3%)를 매각, 2천410억원을 차익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한전은 이같은 특별이익에 힘입어 1999년 당기수익 예상액이 1조5천억원에 이를것으로 전망했다.

한전은 보유중인 미국 통신회사 넥스트웨이브사의 지분(2천만달러)도 빠른 시일내에 매각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