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40세 미만 청년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조망하는 '대한민국 청년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특별전시회가 16일까지 동아전시관(053-251-3373)에서 열리고 있다.
오는 6월7일부터 18일까지 대구문예회관에서 열리게 될 대한민국 청년비엔날레는 대한민국 청년비엔날레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영륭)와 대구청년작가회(회장 심상훈) 주관으로 매 2년마다 선보이는 전국 규모의 미술제전.
이번 전시회는 청년비엔날레 개최에 필요한 경비 마련을 위해 특별기금모금전 형식으로 열리는 만큼 한국화·서양화·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출품작 100여점을 크기, 양식에 관계없이 30만원에 판매(조각 제외)한다.
심상훈 손성완 김승룡 김옥경 노창환 김부연 김형기 신동준 김남희 최경수씨 등 지역 미술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100여명의 대구청년작가 회원들이 출품했다.
金嘉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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