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역 시인 조명 '시와 반시 문학포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와 반시사와 '주머니 속의 작은 행복'은 현역 시인들의 삶과 문학에 대해 집중 조명하는 '시와 반시 문학포럼'을 7일 오후 7시 중구 문화동 차하늘에서 개최한다.

문학평론가 손남천·손진은씨가 패널로 참여하는 이번 포럼에는 초대시인 권기호씨의 시 세계를 짚어본다. 권씨의 '나의 삶 나의 시'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대담, 시낭송, 대금과 피아노 연주회 등으로 진행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