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역 시인 조명 '시와 반시 문학포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와 반시사와 '주머니 속의 작은 행복'은 현역 시인들의 삶과 문학에 대해 집중 조명하는 '시와 반시 문학포럼'을 7일 오후 7시 중구 문화동 차하늘에서 개최한다.

문학평론가 손남천·손진은씨가 패널로 참여하는 이번 포럼에는 초대시인 권기호씨의 시 세계를 짚어본다. 권씨의 '나의 삶 나의 시'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대담, 시낭송, 대금과 피아노 연주회 등으로 진행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