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역 시인 조명 '시와 반시 문학포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와 반시사와 '주머니 속의 작은 행복'은 현역 시인들의 삶과 문학에 대해 집중 조명하는 '시와 반시 문학포럼'을 7일 오후 7시 중구 문화동 차하늘에서 개최한다.

문학평론가 손남천·손진은씨가 패널로 참여하는 이번 포럼에는 초대시인 권기호씨의 시 세계를 짚어본다. 권씨의 '나의 삶 나의 시'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대담, 시낭송, 대금과 피아노 연주회 등으로 진행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