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생동물 구조센터 지난해 256마리 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야생동물 구조센터에서 총 256마리의 야생동물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에 따르면 경북대 생물학과(박희천 교수)와 동인가축병원 등 7개 동물병원에서 부상, 영양실조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야생동물을 발견, 치료후 방사한 숫자가 지난해에는 크게 늘었는데 이는 금호강, 신천, 낙동강의 수질개선과 숲가꾸기 사업으로 야생동물의 서식여건이 나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야생동물 보호에 관심있는 대학과 동물병원에서 구조센터 운영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이 이처럼 실적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시는 앞으로 부상 야생동물 발견시 구조센터로 시민들이 쉽게 신고할 수있도록 언론, 인터넷 홈페이지 등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