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금 위탁 민간투자사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보건복지부는 자산건전성과 운용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국민연금기금 2천억원을 위탁할 만한 민간투자회사 4곳을 이달중 선정해 코스닥등록기업 및 선물·옵션에 대한 투자를 하기로 했다.

다만 투기적거래로 흐르는 것을 막기위해 코스닥등록기업의 경우, 자본금 50억원 이상 또는 거래량이 많아 환금성이 좋은 기업의 주식만을 매입대상으로 할 방침이다.

또 선물·옵션 투자도 헤지(위험회피)만을 위한 '매도포지션'에 한해 민간투자회사의 투자를 허용하기로 했다. 채권투자는 지금까지 신용등급 'A'이상의 우량기업만을 대상으로 했으나 민간위탁투자에서는 대상기준을 다소 완화해 투자적격인 'BBB' 등급까지 허용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