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 현재 우리나라 국가채무(지방자치단체 채무 포함) 규모는 107조3천억원으로 추계됐다.
9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이같은 국가채무 규모는 당초 전망치 111조8천억원보다 4조5천억원 감소한 것으로 GDP(국내총생산) 대비 국가채무 비중도 23.0%에서 22.1%로 낮아지게 됐다.
정부 관계자는 "국가채무가 당초 예상보다 줄어든 것은 경기회복에 따른 세수증가로 국채발행 규모가 계획보다 3조1천억원 감소한데다 연말 환율하락에 따라 외화채무 부담이 1조4천억원 줄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