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년말 국가채무 107조3천억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작년말 현재 우리나라 국가채무(지방자치단체 채무 포함) 규모는 107조3천억원으로 추계됐다.

9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이같은 국가채무 규모는 당초 전망치 111조8천억원보다 4조5천억원 감소한 것으로 GDP(국내총생산) 대비 국가채무 비중도 23.0%에서 22.1%로 낮아지게 됐다.

정부 관계자는 "국가채무가 당초 예상보다 줄어든 것은 경기회복에 따른 세수증가로 국채발행 규모가 계획보다 3조1천억원 감소한데다 연말 환율하락에 따라 외화채무 부담이 1조4천억원 줄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