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존 공중전화카드 인식오류 잦아 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재 공중전화카드의 이용에 적지 않은 문제점이 있는 것 같다. 현재 거리에서 전화를 걸 수 있는 방법은 동전을 넣거나 아니면 전화카드, 그리고 마치 은행의 현금 카드와 같이 생긴 두꺼운 카드로 전화를 걸 수 있다.

50원짜리 동전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100원짜리 동전을 넣어야 하고 두꺼운 전화 카드로 전화를 걸려 하니 아직은 보급이 확실하게 되어 있지 않은 단계이다.

그래서 거의 대다수의 사람들은 구하기도 쉽고 이용하기도 쉬운 얇은 공중 전화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카드는 전화기가 제대로 인식을 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다.

며칠 전 한 장의 공중전화 카드를 구입했는데 벌써 한국통신에 두번이나 찾아가야만 했다.

급한 경우 전화 걸 일이 있어 공중 전화기에 카드를 집어 넣었지만 다시 빠져 나올때 여간 짜증이 나지 않았다. 얇아서 그런지 아니면 뒷면의 카드인식 부분이 약해서 인지는 잘 모르겠다.

은행 카드와 같은 두꺼운 전화카드의 이용이 절실하게 느껴진다.

박상진(pyunji@orgio.ne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