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행세 신설 일선시군 재정 단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해부터 주행세가 신설돼 경북도내 일선 시군 재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12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라 올해 주행세를 신설, 도내 세수가 169억원 가량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는 것.

시군별로는 포항시가 38억원으로 가장 많고 경주시 20억원, 울진군 2억2천여만원 등이다.

주행세는 현재 국내 정유사와 70여개 정유 수입업자가 납부하고 있는 교통세액중 3.2%를 떼내 전년도 비영업용 승용자동차 세액 징수비율에 따라 각 자치단체에 나눠주게 된다.

崔潤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