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주행세가 신설돼 경북도내 일선 시군 재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12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라 올해 주행세를 신설, 도내 세수가 169억원 가량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는 것.
시군별로는 포항시가 38억원으로 가장 많고 경주시 20억원, 울진군 2억2천여만원 등이다.
주행세는 현재 국내 정유사와 70여개 정유 수입업자가 납부하고 있는 교통세액중 3.2%를 떼내 전년도 비영업용 승용자동차 세액 징수비율에 따라 각 자치단체에 나눠주게 된다.
崔潤彩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