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공직기강 확립 및 4월 총선 대책 수립을 위해 금주와 내주 잇따라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한다.
박태준(朴泰俊) 총리는 17일 오전 중앙청사에서 열린 국무조정실과 비서실 간부회의에서 공직기강 해이의 심각성과 공정한 총선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관계장관회의 소집을 지시했다.
정부는 이에 따라 박 총리 주재로 오는 21일 공직기강 확립 관계장관회의를 여는데 이어 25일 총선대책 관계장관회의를 개최, 공직사회는 물론 사회전반의 기강확립 문제와 총선 관리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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