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0 매일신춘문예 시상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0년도 매일신문 신춘문예 시상식이 15일 오후 2시 본사 11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단편소설 등 5개 부문 수상자 및 가족과 소설가 김원우 이문열씨, 시인 이태수씨, 시조시인 이우걸씨, 아동문학가 하청호 김상삼씨 등 심사위원과 대구지역 문인 등 모두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본사 김부기 사장은 축사를 통해 "문학의 첫 걸음을 내딛는 수상자 여러분들은 자신과의 끊임없는 싸움에서 이겨 좋은 작품을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지영(단편소설), 김성용(시), 옥영숙(시조), 김은경(동시), 김영옥(동화)씨 등 당선자에게는 상패와 부상이 주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