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0 매일신춘문예 시상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0년도 매일신문 신춘문예 시상식이 15일 오후 2시 본사 11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단편소설 등 5개 부문 수상자 및 가족과 소설가 김원우 이문열씨, 시인 이태수씨, 시조시인 이우걸씨, 아동문학가 하청호 김상삼씨 등 심사위원과 대구지역 문인 등 모두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본사 김부기 사장은 축사를 통해 "문학의 첫 걸음을 내딛는 수상자 여러분들은 자신과의 끊임없는 싸움에서 이겨 좋은 작품을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지영(단편소설), 김성용(시), 옥영숙(시조), 김은경(동시), 김영옥(동화)씨 등 당선자에게는 상패와 부상이 주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