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전종식 위한 외교 강화 金대통령 통합방위 회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7일 오전 청와대에서 통합방위 중앙회의를 열고 "새천년에는 확고한 안보능력 유지의 토대위에서 남북간 경제공동체 건설과 냉전종식을 위한 외교적 노력을 보다 다변화하고 강화해 나갈 것"이라면서 민간이 힘을 합쳐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무위원, 지방자치단체장, 국정원·경찰·해경 관계관, 군 지휘관, 언론기관 대표 등 211명이 참석했고 전북방위협의회,육군 23사단, 제주지방경찰청, 한전 삼천포화력본부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李憲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