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도소 미결수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소년교도소에 수감된 미결수 이모(59·대구시 대명1동)씨가 갑자기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기던 중 차내에서 숨져 검찰이 사인조사에 나섰다.

교도소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7일 오전10시55분 교도소내 공동목욕탕에서 목욕을 마치고 감방으로 돌아와 속옷 빨래를 하던 중 갑자기 호흡곤란을 호소하여 교도소 앰뷸런스를 이용, 김천의료원으로 후송도중 차내에서 숨졌다는 것이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혐의로 지난해 12월2일 이곳에 수감됐던 이씨는 3일전에 의무실을 통해 감기약 1일분을 지어 복용했으며 외상은 없었다고 교도소측은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