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각종 조세와 부담금 산정근거로 활용되는 현행 공시지가제도의 전면 개선을 추진키로 했다.
건설교통부는 이를 위해 최근 국토연구원과 한국부동산분석학회에 공시지가 산정의 적정성 및 활용도 제고에 관한 연구용역을 발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토연구원 등은 △공시지가 활용증대 방안 △감정평가기법의 선진화 및 적정성 제고 △공시지가 기능의 재정립 방안 △지가공시법 체계의 이원화 검토△개별공시지가 조사주기의 범위 등 공시지가 전반에 걸쳐 개선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건교부는 오는 9월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는대로 금년말까지 관계법안을 개정, 내년도 예산에 반영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