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니 서 낙동강하구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환경운동가 대니 서(23)씨가 22일 오후 철새도래지인 낙동강하구를 찾았다.

대니 서는 이날 부산환경운동연합 관계자와 중고생 시민 등 100여명과 함께 동양최대 철새도래지인 낙동강하구를 찾아 철새들의 낙원이자 생태계 보고인 낙동강하구가 자연상태로 보전돼야 한다고 밝히고 낙동강하구 보전을 위한 시민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