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단 반발자 토론 용의" 총선연대 추가공개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총선연대는 25일 공천반대 인사 명단 발표직후 명단에 포함된 인사들의 반발이 계속되자 이들의 해명을 공박하는 추가 자료 공개와 공개토론회 개최를 제안하는 등 정치권에 정면 대응키로 했다.

박원순 총선연대 상임공동집행위원장은 "정치인들이 자숙하지는 못할 망정 무슨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며 "자신있는 의원들이 있다면 정정당당하게 우리와 공개토론회를 갖자"고 제안했다.

총선연대는 이와관련, 향후 공천을 하는데 '결격사유'가 있다고 판단되는 15대 전, 현직 의원들의 명단과 근거 등을 경우에 따라 추가로 공개키로 했다.

한편 총선연대는 이날 오전 24일 기자회견장에서 배포된 공천반대 인사 명단과 선정근거 등을 담은 문건을 각 당에 등기우편으로 보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