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퇴직교원 훈격 상향조정 경력기간도 40년으로 단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퇴직 교원에게 주는 훈장이 국민훈장에서 근정훈장으로 바뀌고 교사가 받을 수 있는 최고 훈장인 황조근정훈장(종전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을 수 있는 경력기간도 45년에서 40년으로 단축된다.

교육부는 24일 초·중등 교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퇴직교원의 훈격을 상향 조정하는 내용의 정부포상 업무지침을 조정, 오는 2월말 퇴직교원부터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초·중등교원(사립학교 포함) 가운데 45년 이상 경력자가 퇴직할 때 국민훈장 모란장(2등급)을 줬으나 앞으로는 40년 이상 경력자 가운데 결격 사유가 없을 경우 공무원에게 주는 황조근정훈장(2등급)을 수여하게 된다.

또 홍조근정훈장(3등급)을 수여하는 교원의 경력도 39~44년에서 38~39년으로1~5년, 녹조근정훈장(4등급)은 36~38년에서 36~37년으로 1년 각각 단축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