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보건소는 가정형편이 어려워 틀니를 하지 못하는 저소득층을 위해 틀니를 무료로 해준다.
보건소는 시중에서 치아 전체에 틀니를 할 경우 100만원이상의 비용이 들어 저소득층 주민들이 엄두를 내지못하는 점을 감안, 생활의욕 고취와 삶의 질 향상차원에서 이 사업을 추진한다는 것.
보건소측은 자체 치과의료진을 활용, 검사와 틀니제작에 필요한 준비를 하고 기공사에게 틀니제작을 의뢰할 계획이기 때문에 제작비용을 줄일 수 있는 잇점이 있다고 밝히고 상반기중 읍.면부터 대상자 신청을 받아 3/4분기중에 틀니를 해주기로 했다.
대상자는 40세에서 70세 사이의 생활보호대상자 및 저소득층 주민으로 투병자나 거동불능자를 제외한 몸이 건강한 사람으로 하며 시술순위는 상하전체 틀니 시술자를 우선으로 한다.
영덕.鄭相浩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