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삼성 챔피언전 격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건설 레드폭스와 삼성생명 페라이온이 밀레니엄 첫 바스켓 여왕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현대건설은 2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바이코리아 200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전주원(21점.7어시스트), 권은정(23점), 김영옥(20점)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신세계를 93대86으로 눌렀다.

현대건설은 이로써 5승3패의 기록으로 최소 2위를 확정지어 상위 1.2위가 3전2선승제로 겨루는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삼성생명도 이날 한빛은행을 80대70으로 제압하고 5승2패를 기록, 27일의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최소 2위를 확정지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