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나 대학, 관공서의 LAN(구내정보통신망)환경에서 네트워크 내부 데이터를 1Gbps 전송속도까지 낼 수 있는 초고속 핵심장비가 국내 최초로 개발됐다.
정보통신부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미디어링크가 초고속 LAN의 핵심장비인 '기가비트 이더넷 백본스위치 시스템'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상용화하는데 성공을 거두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003년까지 수출 1천만달러, 수입대체효과 500억원 이상의 실적을 각각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