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대가야의 도예문화를 전승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도예촌을 건립한다.고령군에 따르면 고령군 고령읍 지산3리 속칭 큰골 뒤 산간지 2만여평의 군유지에 전통 도예인 15명정도를 입주시켜 도예제작실, 체험실, 작품전시실 및 판매실 등을 조성하고 사업비 20억원 전액을 민자로 유치, 대가야의 도예문화를 전승한다는 것.
군은 이 사업을 위해 산림청에 토지용도 변경 승인신청을 하는 한편 오는 상반기중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도예촌이 조성되면 대가야고분을 중심으로 대가야 왕릉 전시관, 역사관, 테마공원, 이산각 연구소 등을 연계해 고령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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