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부-고령 '도예촌'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은 대가야의 도예문화를 전승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도예촌을 건립한다.고령군에 따르면 고령군 고령읍 지산3리 속칭 큰골 뒤 산간지 2만여평의 군유지에 전통 도예인 15명정도를 입주시켜 도예제작실, 체험실, 작품전시실 및 판매실 등을 조성하고 사업비 20억원 전액을 민자로 유치, 대가야의 도예문화를 전승한다는 것.

군은 이 사업을 위해 산림청에 토지용도 변경 승인신청을 하는 한편 오는 상반기중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도예촌이 조성되면 대가야고분을 중심으로 대가야 왕릉 전시관, 역사관, 테마공원, 이산각 연구소 등을 연계해 고령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