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가 불 700만원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후3시20분쯤 포항 죽도시장 인근 팔도상가내 잡화류 도매상에서 불이 나 상점 내부와 제품 등을 태워 700만원(소방서추산) 가량의 피해를 낸뒤 20분만에 진화됐다. 포항소방서는 난로의 온도를 낮추려는 순간 불길이 치솟았다는 주인 정모(42)씨의 진술로 미루어 난로 난로과열에 의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포항·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