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일교 문선명 목사 브라질서 축구팀 창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일교 교주 문선명 목사는 브라질에서 프로 축구 팀을 창단, 오는 3월 마투 그로수 두 술주(州) 선수권대회에 출전시킬 것이라고 브라질 일간 풀라 드 상파울루가 30일 보도했다.

이 프로 축구 팀의 이름은 세네(CENE:새로운 희망의 스포츠 센터라는 포르투갈어 약어)이며 본부는 리우데자네이루 서쪽 1천400㎞에 위치한 작은 도시 하르딤에 있다.

문 목사는 근년에 이곳에서 5만6천에이커의 목장을 구입했다.

파울루 텔레스 코치는 이 신문에 세네 팀이 이미 마투 그로수 두 술주의 일부 최우수 선수들을 확보했다면서 지난해 주 챔피온 팀인 우비라티안의 선수 5명을 사들였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