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일교 문선명 목사 브라질서 축구팀 창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일교 교주 문선명 목사는 브라질에서 프로 축구 팀을 창단, 오는 3월 마투 그로수 두 술주(州) 선수권대회에 출전시킬 것이라고 브라질 일간 풀라 드 상파울루가 30일 보도했다.

이 프로 축구 팀의 이름은 세네(CENE:새로운 희망의 스포츠 센터라는 포르투갈어 약어)이며 본부는 리우데자네이루 서쪽 1천400㎞에 위치한 작은 도시 하르딤에 있다.

문 목사는 근년에 이곳에서 5만6천에이커의 목장을 구입했다.

파울루 텔레스 코치는 이 신문에 세네 팀이 이미 마투 그로수 두 술주의 일부 최우수 선수들을 확보했다면서 지난해 주 챔피온 팀인 우비라티안의 선수 5명을 사들였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