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빈스 카터 美 NBA 올스타 최다득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차세대 조던' 빈스 카터(토론토 랩토스)가 미국 프로농구(NBA) 99-2000 올스타투표에서 최다 득표의 영예를 차지했다. NBA 사무국은 30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의 포워드 카터가 191만1천973표를 획득, LA 레이커스의 '공룡센터' 샤킬 오닐(180만7천609표)을 제치고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NBA에 데뷔한 카터는 마이클 조던의 전성기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개인기와 폭발적인 득점력으로 신인왕을 차지했고 올시즌에도 경기당 평균 24.1점을 기록, 이 부문 7위에 올라있는 등 뛰어난 기량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