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택청약 가입자 160만 돌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파트 분양자격을 얻을 수 있는 청약예금과 청약부금, 청약저축 가입자가 두자리수의 증가율을 보이면서 작년말 기준으로 모두 160만명을 넘어섰다.

특히 전용면적 25.7평 이상의 중대형 민영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는 청약예금가입자는 전년보다 약 28% 늘어나 주택수요가 크게 늘고 있음을 반영했다.

30일 건설교통부와 주택은행에 따르면 작년말 현재 청약예금 등 청약 관련 3개예금의 가입자는 160만5천962명으로 98년말의 139만1천289명보다 15.4% 늘어났다.이는 외환위기 이후 아파트 분양권 전매허용 등 주택시장 활성화를 위한 강도높은 규제완화와 전반적인 실물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건교부는 분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