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술원 회원 백운하 박사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곤충농업학자로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인 백운하 박사가 31일 낮 12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3세.

고인은 미국 미네소타대 대학원에서 곤충학을 전공한 뒤 서울대 농대 교수를 역임하는 한편 한국식물보호학회장, 한국곤충학회장 등을 지냈으며 '곤충농약'(1955)을 비롯한 많은 저서와 논문을 남겼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