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낚이 어선 좌초 해경 구조작업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31일 자정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보면 구만2리 앞 20m 해상에서 울산 방어진으로 가던 강원도 주문진 선적 채낚이 어선 제77 동양호(100t급·선장 홍성주)가 항해부주의로 암초에 좌초돼 포항해양경찰서가 구조에 나섰다.

좌초된 선박에는 선장 등 모두 10명이 승선해 있으며 포항해경은 대형 함정과 특수기동대원 등을 동원,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현지의 기상상태가 나빠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포항해경은 사고선박에 250드럼의 연료가 적재돼 있어 방제정을 배치하는 등 오염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