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워싱턴에서 열릴 북-미 고위급 회담에서는 한국전의 공식종전 방안과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과 테러지원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고 관측통들이 31일 말했다.
관측통들은 제임스 루빈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양측이 고위급 회담 의제와 관련해 다음달 뉴욕에서 만나 세부사항을 논의한다고 이날 밝혔지만 한국전 공식종전 방안과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과 테러지원 문제가 의제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루빈 대변인은 북한이 일부 조치를 통해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제외되려면 아직 해야할 일이 많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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