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전 공식종전 논의가능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3월 워싱턴에서 열릴 북-미 고위급 회담에서는 한국전의 공식종전 방안과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과 테러지원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고 관측통들이 31일 말했다.

관측통들은 제임스 루빈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양측이 고위급 회담 의제와 관련해 다음달 뉴욕에서 만나 세부사항을 논의한다고 이날 밝혔지만 한국전 공식종전 방안과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과 테러지원 문제가 의제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루빈 대변인은 북한이 일부 조치를 통해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제외되려면 아직 해야할 일이 많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