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뱃돈 신권 교환 1만원권 2년전 3배 올 40% 차지…5천원권은 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기호전으로 1만원짜리 신권 세뱃돈 수요가 2년새 3배이상으로 늘었다.

LG백화점은 '설 세뱃돈 신권교환 내역'을 조사한 결과, 올해 1만원권 교환비율이 40%로 2년전 12%의 3배를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그만큼 올해 세뱃돈 규모가 커진 점을 간접 시사하는 셈이다.

1998년 설대목 16%에 그쳤던 5천원권 교환비율도 지난해 29%, 올 설에는 32%로 늘었다.

반면 국제통화기금(IMF)여파로 2년전 72%를 차지했던 1천원권 교환비율은 지난해 33%로 준데 이어 올해도 28%로 다시 떨어졌다.

LG백화점 관계자는 "세뱃돈 신권 교환내역을 통해 경기를 감지할 수 있는데 올해는 1년전보다 분명 좋아진 것같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