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경로당 운동기구 보내기 1천400여만원 상당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출향인사.봉사단체

고향 마을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경로당에 운동기구를 보내는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상주지역 출향 인사 및 봉사단체 등이 올들어 경로당 운동기구 보내기 사업을 시작했는데 현재까지 벨트맛사지기, 원적외선치료기 등 74점 1천400여 만원 상당이 지원됐다.시 지역에는 현재 400여개소의 경로당이 있는데 사회봉사단체 등은 올해 출향인 등과 후원제도를 마련해 모든 경로당에 건강기구를 보내 노인들이 이용하도록 할 게획이다.

시는 "고향사랑운동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사업 효과를 높혀 나가겠다"고 했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