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마을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경로당에 운동기구를 보내는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상주지역 출향 인사 및 봉사단체 등이 올들어 경로당 운동기구 보내기 사업을 시작했는데 현재까지 벨트맛사지기, 원적외선치료기 등 74점 1천400여 만원 상당이 지원됐다.시 지역에는 현재 400여개소의 경로당이 있는데 사회봉사단체 등은 올해 출향인 등과 후원제도를 마련해 모든 경로당에 건강기구를 보내 노인들이 이용하도록 할 게획이다.
시는 "고향사랑운동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사업 효과를 높혀 나가겠다"고 했다.
張永華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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