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동장이 여직원 성희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북구청은 9일 북구 구포2동 박모(49)동장을 여직원 성희롱과 관련, 직위해제 조치했으며 시 감사관실의 조사가 끝나는대로 징계위원회에 회부키로 했다.

박동장은 설연휴를 앞둔 지난 3일 오후 5시쯤 동장실에서 열린 회식에 참석했던 여직원 김모(25)씨에게 성적 요구를 하는 등 성희롱을 일삼아 물의를 일으켰다.

이같은 사실은 김씨가 지난 4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안상영 부산시장과 권익 북구청장에게 자신이 박 동장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불러일으키는 성희롱을 당했다고 호소하면서 드러났다. (부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