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청은 9일 북구 구포2동 박모(49)동장을 여직원 성희롱과 관련, 직위해제 조치했으며 시 감사관실의 조사가 끝나는대로 징계위원회에 회부키로 했다.
박동장은 설연휴를 앞둔 지난 3일 오후 5시쯤 동장실에서 열린 회식에 참석했던 여직원 김모(25)씨에게 성적 요구를 하는 등 성희롱을 일삼아 물의를 일으켰다.
이같은 사실은 김씨가 지난 4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안상영 부산시장과 권익 북구청장에게 자신이 박 동장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불러일으키는 성희롱을 당했다고 호소하면서 드러났다. (부산)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