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 교통사고 많은곳 포돌이 표지판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녕경찰서(서장·신두호)는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선정해 교통경찰 포돌이 캐릭터가 새겨진 교통표지판을 제작 설치하여 운전자들의 교통법규준수와 안전운행유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창녕서에 따르면 지난해 창녕지역에선 사망 34명, 부상 564명 등 431건 598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것.

이에 따라 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다발지역인 부곡 등 28개소에 총 1천263만여원을 투입해 포돌이 교통표지판을 설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