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 브룩스 '벌금 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프로농구 SK 나이츠와 LG 세이커스의 용병 마일로 브룩스가 팀별과 개인별로 이번 시즌 가장 많은 벌금을 냈다.

10일 한국농구연맹(KBL)에 따르면 이날 현재까지 10개 구단중 가장 많은 벌금을 낸 팀은 단독 선두를 지키고 있는 SK로 240만원이었다.

SK 다음으로는 최근 부진에 빠져 공동 5위까지 밀린 기아 엔터프라이즈로 210만원의 벌금을 물었으며 2위 현대 걸리버스(200만원), 삼보 엑서스 및 LG 세이커스(이상 190만원), 삼성 썬더스(170만원) 등의 순이었다.

벌금 납부 횟수로는 기아가 18번으로 가장 많았고 SK(16회), 현대 및 삼보(이상14회), LG(13회) 등이 뒤를 이었다.

또 개인별로는 LG의 용병 브룩스가 9차례, 150만원으로 가장 많은 벌금을 물어 동양 오리온스(70만원)와 골드뱅크 클리커스(40만원) 2팀의 벌금을 모두 내고도 남을 정도였다.

벌금 납부 내용으로는 심판 판정에 대한 지나친 항의와 상대 선수에 대한 과격한 파울, 비신사적인 행위 등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