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A챔피언십 김미현 1R 3언더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미현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LA챔피언십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슈퍼땅콩' 김미현은 12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시미벨리의 우드랜치골프장(파 72.6천222야드)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아직 절반 가량의 선수들이 경기를 모두 마치지 않은 상태지만 김미현은 2위그룹(공동 4위)을 형성하고 있다.

4언더파 68타로 경기를 마친 로라 필로, 모이라 던과 7홀까지 4언더파를 기록중인 제니스 무디가 선두그룹이다.

5명의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먼저 경기를 시작한 펄 신은 4오버파 76타로 하위권에 처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