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골든 글로브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을 수상한 '아메리칸 뷰티' 대구 시사회가 오는 18일 오후 7시(예정) 자유극장 1관에서 열린다.
'아메리칸 뷰티'는 미국 중산층의 뒤틀린 자화상을 그린 작품으로 탄탄한 시나리오와 군더더기 없는 연출, 빛나는 연기가 빚어낸 수작. 케빈 스페이시와 아네트 베닝이 출연하며 연출은 영국 출신 샘 멘데스. 골든 글로브를 휩쓸면서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작품이다.
신청은 053)650-9684 나 웹진 키노키즈(www.kinokids.com)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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