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즈 통산 상금랭킹 1위 '점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4일 끝난 뷰익 인비테이셔널대회에서 공동 준우승해 상금 26만4천달러를 따낸 타이거 우즈는 프로 데뷔 약 3년 반만에 PGA투어에서 총 1천282만1천128달러(약 148억원)의 상금을 벌어들여 대선배 데이비스 러브3세를 제치고 통산 상금랭킹 1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4위에 그친 러브3세는 14만4천달러를 보태 통산 1천273만2천764달러로 2위로 물러 앉았다. 최근 4~5년간 대회 상금규모가 놀라울 정도로 증가한 것을 감안하더라도 우즈가 프로 데뷔 3년 반만에 통산 상금랭킹 정상에 오른 것은 프로골프사에 '획기적인 이정표'를 세운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