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의 인기가 한창 물올랐다. '가시나무'가 가요베스트 20에서 3주 째 정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잘 자, 내 꿈꿔!' CF는 여린 신세대 남성상을 대변하며 가장 사랑 받는 캐릭터로 자리잡고 있다.
무리한 활동으로 무릎 연골의 혈관이 터져 지방 공연이 취소돼 아쉬움을 준 그가 오는 25일 포항에 나타난다. '2000 결식 아동 돕기 사랑의 드림 콘서트'. 아직 몸 상태가 안 좋지만 팬들의 요구로 방송 활동보다는 지방 공연을 택한 것이다.
25일 오후 3시와 7시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드림 콘서트'(한국연예협회 경북.포항지부 주최)에는 조성모와 함께 GOD, 스페이스 A, 구피 등 청소년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톱스타들이 출연한다. 2년 전 '주홍글씨'를 발표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한 4인조 혼성그룹 스페이스A는 2집 타이틀 곡 '성숙'을, 남성 댄스그룹 구피는 새해를 맞아 발표한 앨범 '테크노 구피'의 수록곡을 화려한 테크노 댄스와 함께 선보여 팬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넣을 것으로 보인다. 사회는 개그맨 양원경이 맡는다. 특별석 3만원, 일반석 2만5천원. 문의 0562)282-5554. 金重基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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