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대 성폭행 3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22일 귀가하던 미성년자를 흉기로 위협, 승용차로 납치하여 자취방으로 끌고가 성폭행 한 혐의로 장모(19·무직·구미시 황상동)군과 김모(19·무직·칠곡군 북삼면)군 등 3명을 긴급체포,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1일 새벽2시쯤 구미시 공단동 공단1주공 앞길에서 귀가하던 이모(15)양을 흉기로 위협하여 설모(20·구미시 진평동)군의 자취방으로 끌고가 2시간동안 감금하고 장군과 김군이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