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올해 총 53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도시지역으로 통과하는 국도 6개지역 노선을 외곽지로 우회하는 도로 38.2km를 개설키로했다.
국도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시민 생활불편을 줄이며 물동량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개체되는 국도 우회도로는 올해 △안동시 수상~신석간 9.4km와 △영주시 신정~가흥간 5.5km를 각각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용지 보상에 들어간다.
또 △경주시 효현~내남간 11.3km 개설을 위해 올해 6억원을 들여 실시설계를 한다한편 계속 사업으로 △포항시 문덕~유강간 5.5km는 187억원을, △영천시 금호~임고간 3.5km에 140억원을, △문경시 함창~불정간 3.0km에 177억원을 투자하여 조기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李대통령 축하난 거부했던 김태규…"이름 명난이로"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