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진술 울릉군 부군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임 김진술(56) 울릉군 부군수는 "합리성을 바탕으로 중지를 모아 상식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겠다"고 업무방침을 피력.

김 부군수는 경북 영천출신으로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68년 공직에 투신해 영천시 문화공보실장, 경북도 종합개발사업기획단 관리담당관, 새마을과장을 거쳤으며 특히 지방세전문가로 경북전문대학에 강의를 맡기도 했다.

부인 양필남(51)씨와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