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진술 울릉군 부군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김진술(56) 울릉군 부군수는 "합리성을 바탕으로 중지를 모아 상식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겠다"고 업무방침을 피력.

김 부군수는 경북 영천출신으로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68년 공직에 투신해 영천시 문화공보실장, 경북도 종합개발사업기획단 관리담당관, 새마을과장을 거쳤으며 특히 지방세전문가로 경북전문대학에 강의를 맡기도 했다.

부인 양필남(51)씨와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