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진술 울릉군 부군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김진술(56) 울릉군 부군수는 "합리성을 바탕으로 중지를 모아 상식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겠다"고 업무방침을 피력.

김 부군수는 경북 영천출신으로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68년 공직에 투신해 영천시 문화공보실장, 경북도 종합개발사업기획단 관리담당관, 새마을과장을 거쳤으며 특히 지방세전문가로 경북전문대학에 강의를 맡기도 했다.

부인 양필남(51)씨와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