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순씨 한나라당 탈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조순(趙淳) 명예총재는 23일 "자기가만든 당을 떠난다는 것은 슬픈 일이나 이제 창당의 정신이 완전히 변질된 것을 보고머물러 있을 이유를 찾을 길이 없다"며 한나라당 탈당을 공식 선언했다.

조 명예총재는 이날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나는 이번 공천에서 떨어진 인사들을 포함해 민주적인 절차의 중요성을 알고, 발전 지향적인 인물이 모인 새로운 당을 발족시키는데 역할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신당 합류의사를 표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