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당 "野 분열은 이총재 책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인제 민주당 중앙선대위원장은 25일 현 정부 출범 2주년 기자회견에서"김영삼 전 대통령의 정계복귀 여부에 대해선 잘 모르나 한국정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하며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고 밝혀 김 전 대통령의 정치개입을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또 이회창 한나라당총재가 제 4의 신당을 여당의 2중대로 비난한 데 대해"신당의 중심세력이 한나라당 쪽인 만큼 그같이 비난할 자격이 없다"고 반박한뒤"야당 분열은 이 총재가 오로지 사당화와 대권욕 때문에 공천권을 갖고 당내 쿠데타를 감행, 내부갈등과 모순이 폭발한 데 있다"고 주장했다.

이 위원장은 또 신당에 대해서도"신당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하며 단순히 반 DJ, 반 야당총재로만 나가면 지역구도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된다"며 "향후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선거전략을 재수립 하겠다"고 밝혔다.

徐奉大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